dbNavi11
HOME  |   LOGIN  |   CONTACT US
Think
Think
Book


Home > Think > Think     
 
Think ?

   
Thinking은 우리 연구실의 모토입니다.
 
우리 연구실은 머리를 사용하지 않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실험에 의한 연구를 지양하고, 창의적인 사고에 의한 연구를 지향합니다. Thinking은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한 열쇠입니다. 사람의 능력은 갈고 닦으면 점점 발전합니다. 처음부터 테니스를 잘 칠 수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연습을 하면 잘하게 됩니다. 반면 창의적인 사고에 대해서는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머리가 좋은 것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머리도 테니스나 피아노와 마찬가지로 훈련을 계속 하면 점점 발달하게 됩니다. 이 인간의 두뇌를 발전시키는, 즉 창조적인 사고력을 훈련하는 방법이 바로 Thinking 입니다. 연구라는 것은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창조적 사고력이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우리 실험실이 Thinking을 모토로 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History of Think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을 살펴보면 이들이 great thinker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훌륭한 연구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들의 삶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1666년 초로 돌아가볼 때, 참으로 믿기 어려운 것은 뉴턴이 18개월동안 계속해서 수학 이외의 일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훗날 뉴턴이 유명해졌을 때, 누군가가 뉴턴에게 어떻게 중력의 법칙을 발견했느냐고 묻자 뉴턴은 "내내 그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까" 라고 대답했다. 한 인간의 특징을 이보다 잘 서술할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여기에는 그의 일생이 전체적으로 볼 때 행동보다는 사색의 세계 속에서의 모험으로 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뿐 아니라 그의 작업 방식(사색의 방식) 까지도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 아이작 뉴튼
 
열 손실이 너무 커서 비능률적이란 사실을 주목한 와트는 뉴커멘 증기기관을 개량하려고 나서게 되었다. 특히 그는 1765년 5월 어느 맑은 휴일 글라스고의 초원을 거닐다가 그 해결 방법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한다.
- 제임스 와트
 
정말로 중요한 문제를 생각하느라 편지를 쓸 시간이 없었소. 지난 2년 간 서서히 내가 깨닫게 되었으며 물리학의 토대에서 사상 유례없는 진보로 표현될 문제를 좀더 깊이 파고 들려고 애쓰면서 밤낮으로 머리를 쥐어 짜고 있다오.
- 알버트 아인슈타인
 
 
How to think ?  
 
그럼 연구에 어떻게 적용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금 현재 자신의 연구 Topic에서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효과가 있을까요? 효과가 있습니다. 계속 해서 그 문제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 문제를 깊게 이해하고 결국은 풀게 될 것입니다. 위의 위대한 과학자들도 난공불락의 문제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생각을 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간단한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직각 삼각형에서 a2+b2=c2 이라는 피타고라스 정리를 잘 아실 겁니다. 지금 당장 피타고라스 정리를 책을 보지 않고 증명을 해 보십시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2시간 정도 생각을 하면 혼자 힘으로 증명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것이
thinking의 힘입니다. 이러한 Thinking 경험을 많이 할수록 창조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이처럼 생각을 통해서 연구를 하면 개인의 연구 능력이 가장 빠르게 발전합니다. 우리 그룹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연구원들이 thinking에 의한 사고력 향상과 연구 능력 향상을 통해 훌륭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황농문, 「나눔마당 : LS학술상 수상자」,『재료마당』, 대한금속재료학회, 2014. 27권 4호, 88~93. pdf↗
이석봉, 「한 연구 벌레의 세계적 대가 등극기」,『대덕넷』, 2015.09.23. Link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31동 314호 박막및미세조직실험실 (08826)
Thin Films and Microstructure Lab., 31-314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Seoul National Univ., 1 Gwanak-ro, Gwanak-gu, Seoul, Korea (Zip 08826)
TEL +82-2-880-9152 (31-314), +82-2-880-8862 (30-304), +82-2-880-5511 (131-404)

ⓒ TFMLAB 2016